[포천=타임뉴스]포천시(시장 서장원)는 26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포천시립합창단 신입단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을 가졌다.
위촉된 신입단원은 남자 15명, 여자 17명으로 기존 단원들과 함께 호흡을 맞추고 활발한 활동을 하게 된다.
합창단은 새로 부임한 박용기 단장을 주축으로 단무장 1명, 반주자 1명, 소프라노 15명, 알토 14명, 테너 8명, 베이스 7명 등 총 47명으로 구성되며, 여성합창단에서 혼성합창단으로 새롭게 출발하게 됐다.
서장원 포천시장은 “시립합창단이 우리 음악의 건전한 보급과 지역사회 음악문화 창달에 기여해 달라”면서 “지역문화 발전과 시민정서 함양을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