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연천군, 2011년 청소년종합예술제 열려

[연천=타임뉴스]연천군과 청소년수련관은 지난 25일 연천청소년수련관과 수레울아트홀에서 2011년 연천군 청소년종합예술제를 개최했다.



27일 군에 따르면 “이번예술제는 관내 초․중․고 13개 학교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의 문화적 감성과 예술적 재능을 마음껏 발휘 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날 예술제는 음악성악, 대중음악, 한국무용, 현대무용, 발레, 댄스 등의 경연분야와 지난 5월 11일부터 19일까지 관내 초․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공모접수한 시, 산문 등 총 6개 부문 17개 종목으로 진행됐다.

이번 경연을 통해 각 부문별 최우수팀은 오는 8월 29부터 9월 2일까지 경기도문화의전당과 수원야외음악당에서 열리는 제19회 경기도청소년종합예술제에 연천군 대표로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군 관계자는 “이번 청소년종합예술제에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참여한 청소년 및 가족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문화욕구 충족의 다양화와 건전한 놀이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편집국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