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영되는 영화는 개봉 1~2년 이내의 최신 흥행작 위주로 선정하며, 여름방학 기간에는 자녀동반 가족 관람객을 위한 영화를 상영할 계획이다. 영화 상영 전 30분간 다양한 퍼포먼스 행사도 마련된다.
수요경마극장은 경마공원이 단순한 경마공간이 아닌 ‘쇼핑(바로마켓)과 공연, 영화감상이 논스톱으로 가능한 친근한 문화생활공간으로 인식시키는 데 크게 이바지해왔으며 인근 지역 관광객을 끌어들이는 매력 있는 관광 프로그램으로 입지를 구축해 오고 있다.
한편, 6월 중 영화 상영일정은 15일 ‘울지마 톤즈’, 22일 ‘남극의 쉐프’, 29일 ‘상하이’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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