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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체험교육의 공간,부천식물원과 자연생태박물관에서 만나요!





[부천=타임뉴스]바쁜 도심 속 일상에서 지친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큰 사랑받고 있는 부천식물원과 자연생태박물관에서는 풍성한 볼거리와 다양한 교육체험활동의 시간을 준비해 시민들에게 보는 즐거움과 함께 열린 자연체험교육의 공간으로 한발 더 다가서고 있다.

부천식물원에서는 매주 토요일 2시부터 4시까지 자연물을 이용하여 다양한 체험물을 만들어 보는 ‘자연물로 만들어 보아요’를 진행한다. 매달 다른 주제로 구성되어 다양한 자연물을 접해보는 활동을 통해 참가자들은 흥미를 더하고, 식물원체험강사의 친절한 설명과 진행이 체험의 재미를 더할 것이다.

또한 매달 첫째 주와 셋째 주 수요일에 유아 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숲속나라 동화이야기’는 체험 강사의 구연동화를 듣고 배우며 연관된 체험으로 생각의 깊이를 더하는 활동이다. 이외에도 매주 일요일에는 다양한 천연재료를 이용한 ‘천연비누 만들기’가 진행된다.



한편 자연생태박물관에서는 매주 일요일 2시부터 4시까지 ‘박물관 속 작은 교실-생각이 자라나는 체험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박물관 전시 내용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주제들로 구성되어 박물관 교육 강사의 심도 있는 설명과 함께 진행되는 체험이다. 박물관 전시내용과 연관한 커리큘럼이 매달 다르게 진행되고 있어 전시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높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이외에도 매달 놀토(두번째, 네번째 토요일)에는 자연생태박물관 유물을 모티브로 하여 생태디자인을 접목시킨 목공예와 한지공예, 전통연공예로 구성된 주말전통공예체험도 진행되고 있다.



편집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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