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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응절리로 복숭아꽃 구경오세요

[부천타임뉴스=김은기 기자]‘4월, 꽃과 함께 웃다’의 3번째 꽃축제인 제8회 춘덕산복숭아꽃축제가 지난 28일 열렸다.

복숭아 나무에 소원을 다는 한 시민의 모습





부천시(시장 김만수)의 꽃인 복숭아꽃축제를 통해서 부천의 소사복숭아를 다시 한 번 느끼는 시간이었다.

김만수 부천시장은 “복숭아꽃은 부천의 대표 꽃이지만, 이제는 이곳 벌응절리에 와야 볼 수 있다. 복숭아꽃을 맘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복숭아꽃축제에서 가장 인기있는 행사는 역곡북부시장 상인회가 운영한 다트게임장에 많은 시민이 줄을 서서 다트를 던지고 상품에 즐거워했다.

이외에도 복숭아소원달기, 어린이그림그리기대회 등 여러 행사가 진행됐다.

복숭아꽃축제장은 부천시 원미구 역곡동 산 16-1 역곡안동네 정류장에서 산울림청소년수련관이 있는 방향으로 250m정도 가면 된다.

지하철을 이용시 북부광장이나 까치울역(7호선) 2번 출구로 나와 산울림청소년수련관이 있는 방향으로 수주로변 1.2㎞정도를 산책하면 축제 장소에 도착하면 화려한 복숭아꽃을 즐수 있다.

김은기 기자 김은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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