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시청 로비에서 시민의 꿈을 그리는 정재훈 화가와 캐리커쳐를 기다리는 시민 사진제공 = 김은기 기자) |
[부천 타임뉴스 = 김은기 기자]부천시청 로비에서 2일 정재훈 만화가를 만났다.
문화도시 부천시(시장 김만수) 만화카페에서 시민의 즐거움을 담는 일을 하는 정재훈(43 원미동) 만화가는 부천을 자랑한다.
"부천은 다채로운 문화가 펼쳐진 도시입니다. 이렇게 영화, 만화, 부천필등 자랑할게 너무 많은 곳인데 홍보가 부족하여 잘 모르는 부분이 많이 있어서 아쉽지요."
열심히 캐리커쳐를 밑그림없이 바로 그리는 정작가는 "10년 만에 가진 아이에게 부끄럽지 않는 만화로 이야기를 담아 보람과 사랑을 담은 좋은 작품을 남겨 추억을 남겨주는 아빠가 되고 싶습니다" 라며 손끝을 부지런히 놀린다.
만화도시 부천답게 12월말 까지 부천시청 로비에 가면 매주 목요일 만화카페에서 캐리커쳐 행사를 펼친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