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타임뉴스=김은기기자]부천오정경찰서(서장 고기철)는 지난 1일 부천시내 금은방에서 금품을 절취한 연인관계인 심모(21세), 김모(21세·여)씨를 구속했다고 8일 밝혔다.
피의자들은 특수절도 등으로 실형을 선고받고 작년 12월경 만기 출소해 일정한 직업 없이 떠돌았다.
이들은 고강동의 한 금은방내에서 손님으로 가장해 진열대 위에 있는 금목걸이를 가지고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심 씨는 이 같은 수법으로 금년 3월부터 5월까지 모두 4차례에 걸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확인했다
또한 이들이 훔친 금목걸이 및 팔찌를 매입한 금은방 업주 2명에 대하여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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