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5일 부천 시청 어울마당(대강당)에서 한국 전통 민요협회 부천지부 회원들의 정기 공연 모습 |
회심곡을 부르며 공연을 펼치고 있는 공연단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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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타임뉴스 = 김은기 기자] 지난 25일 부천시청 어울 마당에서 한국 전통민요협회 부천지부 정기 공연이 열렸다.
이날 공연은 부천 시민과 함께 부르는 노랫가락 한마당을 축하하는 무대였다.
12회로 이어지고 있는 공연은 부천의 민족정서를 함축한 예술무대이다.
공연 내용은 제비가를 시작으로 교방축원부,산타령,회심곡,해금독주에 이어 테퍙가및 서민이 함께 부를수 잇는 뱃노래로 막을 내렸다.
공연에 관람한 시민 김은서(22개월)양의 어머니는 "이런 문화를 가까이에서 볼 수있는 기회가 있는 부천에 살고 있어서 너무 행복하고 특히 가족과 같이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좋다" 고 말하면서 어린 자녀와 함뺙 웃었다.
앞으로도 많은 공연문화에 기여할 부천의 한국 전통민요협회의 정기공연은 꾸준히 부천시민의 문화를 위해 한 몫 단단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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