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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200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대비 관계관 회의 개최

횡성군은 5월중에 실시되는 200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대비하여 통합현장훈련 관계관 회의를 4. 30(목) 2층 회의실에서 가졌다.



이날 회의는 조원용 부군수를 비롯한 실과소장 7명과 유관기관. 민간단체 16명이 참석하여 안전한국훈련 및 통합현장훈련 시행에 따른 관련부서 및 유관기관 협조사항을 설명하고 훈련에 대비하여 유관기관.단체별 사전임무 지정 및 역할분담 토의가 진행됐다.



재난 대응 안전한국 훈련은 전국에서 제일 안전하고 행복한도시 재해없는 횡성건설은 물론 재난 최소화 및 상황발생시 실질적 대응 능력강화를 위해 2009.5.27(수) ~ 29(금)까지 2박 3일동안 풍수해대비, 지진대비, 인적재난대비 훈련이 진행될 계획이다.



한편 횡성군은 소방방재청이 지난해 9월부터 11월까지 지역안전도를 조사한 결과 지난해에 이어 2년연속 1등급을 받는 등 전국에서 가장 살기좋고 안전한 도시로 평가받고 있다.



이태우 건설방재과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실제 재난상황에 직접 적용할 수 있는 완벽한 훈련을 실시하여 실제적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재난관리 책임기관간의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으로 재난상황 발생시 재난대처 능력을 강화를 도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권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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