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신노인들이 삶의 활력을 느낄 수 있는 행사가 마련된다.
평창군은 평창노인복지센터와 합동으로 혼자 사시는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해결하고 삶의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독신노인 만남의 날'행사를 마련한다.
이번 행사는 평창관내에서 혼자 사시는 어르신과 저소득층 등 만 60세 이상의 신체 건강한 남여 어르신 각 20명씩 모집해 '독신노인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할 예정으로 올 연말까지 총 3차에 걸쳐 행사가 진행된다.
5월 28일(목)에는 장평 금송회관에서 레크레이션과 영화감상 등이 1차 행사로 진행되며, 이후 8월과 9월에 전통음식만들기, 유람선 관광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평창군 관계자는 "각 지역의 동년배간 지속적인 만남을 통해 삶의 활력을 느끼는 데에 아주 제격인 행사"라며"적극적이고 활발하신 독거 어르신들의 많은 참가를 기대한다"고 했다.
희망하는 어르신은 5월 22일까지 평창노인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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