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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사랑의 집 고쳐주기

저소득층 소외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자원봉사단체가 참여하는 사랑의 집 고쳐주기가 펼쳐진다.



평창군은 자원봉사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사회적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층과 소외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자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자원봉사단체가 직접 도배ㆍ장판교체, 지붕개보수, 화장실 수리 등의 집수리 사업을 시행할 방침이다.



집수리 대상가구는 읍면사무소에서 독거노인이나 생활이 어렵지만 지원이 미치지 않는 5 가정을 선정한 상태로, 집수리 사업에 참여할 자원봉사단체는 평창군 자원봉사센터에서 모집하게 된다.



평창군 자원봉사센터에서는 사업의 시행부터 정산까지 주관이 되어 수행하게 된다.



평창군 관계자는 “선정된 가구엔 자원봉사단체간의 결연을 통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이 연계되도록 해 이들의 삶의 질이 높아지도록 하겠다”고 했다.



한편, 동당 소요되는 250만원 등 총 1,250만원은 추경예산으로 확보하게 되며 올해 10월말까지 사업이 시행되게 된다.

권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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