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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발한동 아나바다 알뜰매장 운영

동해시새마을지도자발한동협의회(회장 김재동)와 발한동새마을부녀회(회장 박정숙)주관으로 오는 5월 30일(토), 10시부터 발한동 동해중앙시장입구 우리새마을금고 마당에서 『2009년 발한동 아나바다 알뜰매장』을 운영한다.



민.관 사회단체가 함께하는 차별화된 지역경제 살리기 캠페인(재래시장 이용하기, 지역상품권 사용하기)전개 및 새마음 새행동 실천운동 범 동민운동으로 아나바다 알뜰매장을 운영함으로써 이웃돕기 성금을 마련하여 연말 성품으로 전달된다.



행사 주요품목으로는 의류 및 잡화, 부식류, 젓갈, 산나물 등으로 동해중앙시장에서 판매하는 품목을 중심으로 지역에서 직접 만든 다양한 상품을 활용하여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주말에는 가족과 이웃 모두가 한마음이 될 수 있는 2009년 발한동 아나바다 알뜰매장에서 전통적인 재래시장의 덤과 흥정 그리고 재미를 느끼시고 나눔의 정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연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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