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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최초 해양 놀이시설”경포 아쿠아 에어랜드 7.20일 개장

명품해수욕장으로 거듭나고자 다양한 모험을 시도하고 있는 경포여름해변에 국내최초 “경포아쿠아에어랜드”가 문을 연다.



시에 따르면금년 경포여름해변에서는 육상에서만 가능하다고 여겨졌던 다양한 놀이시설을 국내최초로 에어매트를 이용하여 해상에 조성하여 새로운 개념의 해양놀이시설을 접할 수 있다고 하였다.



경북 영천에 소재한 (주)만투의 제안으로 행정절차를 완료하고 강릉 경포 여름해변에 본격적인 개장에 들어갈 아쿠아에어랜드는

- 총 면적 1,800㎡ 위에 해상물레방아, 덤블링, 스템플링 등 총 9종의 다양한 놀이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 어린이들을 위한 풀장과, 백사장에서 바다로 직결되는 워터슬라이드 등의 시설을 갖추고 관광객들을 손짓하고 있다.

- 특히 입장객 전원 구명조끼 착용과 연령대별 다양한 놀이시설로, 가족단위 로도 이용이 가능하다.



이들 제품은신기술 인증, 우수제품 인증, 형식승인 등 정부로부터 우수제품임을 인증하는 천연재료를 사용하여 인체에 전혀 해가 없는 제품임을 강조하고 있다.



이를 위하여 시에서는만약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선박안전기술공단으로부터 연결고리 강도, 부력시험 등 안전도 검사를 실시하였으며,수상인명구조원 자격증을 소지한 인명구조원을 시설내에 배치하는 한편 다양한 보증보험증권에 가입하는 등 만약의 사태에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



이용방법은입장료는 성인 2만원, 학생 1만5천원이나, 7월 22일 이후 강릉시 관광 홈페이지 (www.gntour.go.kr)에서 할인권을 출력하여 오면, 5천원 할인된 가격에 하루종일 이용할 수 있다.

특히 강릉시민은 7월 25일자 강릉소식지에서 1만원 할인권을 잘라오면 성인 1만원, 학생 등 5천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수 있다.

보도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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