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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새농어촌건설운동 1차 자체평가 실시

평창군이 새농어촌건설운동 강원도 우수마을 심사를 대비하여 1차 자체평가를 실시한다.



평창군은 6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올해 새농어촌건설운동을 추진하는 12개 마을 중 11개 마을을 대상으로 정신개혁분야, 소득증대분야, 환경개선분야 등 3개 분야를 상지대 곽태순 교수 및 관계공무원으로 구성된 평가반이 중간점검 및 1차 평가를 실시한다.



군에서는 이번 1차 자체평가 및 8월 중 2차 자체평가를 통하여 우수마을 1곳을 선정하여 5천만원을 지원하고 상위 4개 마을을 강원도에 추천할 계획이며, 마을별 추진상황을 중간 점검하여 새농어촌건설운동 추진방향을 조정하여주고, 지속적인 추진 열기를 강원도 심사까지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평창군은 2000년에 새농어촌건설운동 우수마을로 봉평면 유포3리가 선정된 것을 시작으로 작년까지 총 9개 마을이 우수마을로 선정되어 마을당 5억원씩 총 45억원을 지원받았다.



평창군 관계자에 따르면 “새농어촌건설운동은 21세기 강원도형 살기 좋은 농어촌을 건설하기 위한 자율실천운동으로 정부공모사업을 유치하는데 기본이 되는 사업이다”며 “추진마을들이 우수마을로 선정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뒷받침할 계획이며, 선정된 후에도 사후관리를 통하여 새농어촌건설운동이 농촌 발전의 기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편집부 기자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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