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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농촌체험 협의회”발대식

원주 농촌체험 활성화를 위해 농촌체험 마을 및 농가가 뭉쳤다.



원주시 농업기술센터와 35개 농촌체험 마을 및 농가 대표들은 오는 6월 23일 오후 6시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원주 농촌체험 협의회 발대식을 거행한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농촌체험을 운영하고 있는 관내 35개 체험마을 및 농가를 네트워크화하여 권역별, 계절별, 일정별로 연계된 농촌체험 프로 그램을 상품화 하고, 이들 농촌체험농가 스스로 연계된 농촌체험을 운영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결속력 강화를 위한 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원주 농촌체험 협의회(회장 오세성)에서는 농업기술센터를 구심점으로 원주시에 산재된 35개의 농촌 체험마을 및 농가의 특징적이고 경쟁력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중복되지 않게 함으로써 협의회 회원들 모두가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한편 원주 농촌체험 홍보 및 운영 또한 협의체에서 실시함으로써 효과를 극대화 하고자 "원주 농촌체험 협의회"를 발족하기로 하였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향후원주 농촌체험 협의회를 사단법인으로 발전시키고자 하는 야심찬 꿈을 키우고 있으며 현재 초기 단계인 농촌체험 관광사업에 있어 국내에서 선도적이고 모범적인 사례로 만들고자 시는 물론 협의회 회원들 모두가 의욕에 차 있다고 전하였다.

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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