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그동안의 새농어촌건설운동 추진성과를 기초로 한 단계 도약된 운동으로 정착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오는 7월 14일(수) 오전10시 농업기술센터(지하 대강당)에서 “2010년도 새농어촌 건설운동 활력화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기존 우수마을(13개마을) 및 2010년도 추진마을(5개마을) 주민 200여 명과 관계공무원 등 230여 명이 참석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새농어촌건설운동 기조 및 추진방향 설명(농업정책과장 권순칠)”과 지난해 우수마을(신림면 송계1리 박종진)의 추진사례 발표가 있으며, 강원도 새농어촌건설운동 자문위원인 상지대학교 배중남 교수를 초빙하여「농촌의 역할과 새농어촌건설운동」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 한다.
시 관계자는 농업인들에게「하면된다」는 자신감을 심어주어, 농촌의 분위기를 일신하는 한편 소득증대와 환경개선, 의식개혁 등으로 농촌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범시민 운동으로 지속 발전시키고자 금번 대회를 준비하였 음을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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