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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론면 생활체육시설 조성

원주시는 부론면 법천리 502-2번지 일원에 주민지원사업 일환으로 생활 체육시설을 조성한다.



2009년 5월에 발주한 실시설계 용역이 지난 6월 주민설명회 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한 실시설계가 완료됨에 따라 한강유역환경청에 특별지원사업비 10억 원을 신청할 계획이다.



본 사업은「한강수계 상수원 수질개선 및 주민지원 등에 관한법률」 제11조 규정에 의한 사업으로써 주민의 복지와 건강증진을 위해 추진되며, 총 사업비로 23억 원(부지면적18,575㎡)이 소요된다.



주요시설은 다목적 인조잔디 운동장 1면(72X45M), 우레탄 족구장 1면(24X12M), 체력단련시설, 화장실, 음수대, 주차장, 파고라 등이 설치되며, 녹지 휴게공간을 조성 공원 기능도 겸하게 된다.



생활체육시설을 환경친화적으로 설치 운영하기 위해 환경부, 산림청에서 권장하는 수종을 식재 CO2 감축효과와 함께 화장실은 오수집진탱크를 이용 무방류로 운영하게 된다.



또한 태양광 발전시스템(3Kw)을 설치 연간 3,564Kw의 신재생 에너지를 생산 자체 사용한다



사업비 지원이 확정되면 2011년 3월에 착공 연말에 준공하게 된다. 주요 시설이 지방도 531호 확포장 노선과 인접, 접근성이 뛰어나 면민은 물론 매년 개최하는 3도(강원,경기,충북) 체육대회와 남한강을 찾는 탐방객,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많은 이용이 기대된다.

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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