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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등 및 보안등 일제 정비 추진

원주시에서는 가로·보안등의 원활한 유지관리를 위하여 생활민원 기동처리반을 운영함과 동시에 기동처리반에서 처리할 수 없는 복잡한 보수 공사는 전기업체와 연간 단가계약을 체결하여 민원 발생 시 신속히 처리 하고 있다.



현재 원주시에서 관리하고 있는 가로·보안등은 13,560등(가로등 6,224등, 보안등 7,336등)으로 생활민원 기동처리반으로는 관리에 많은 어려움이 있는 실정이며, 특히 농촌 및 도심 주택가 이면도로에 설치된 보안등의 경우에는 관리가 더욱 어려운 실정으로,시에서는 기존에 설치된 가로·보안등 중 고장이나 노후 된 것을 오는 9월 10일까지 일제 조사하여 순차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다.





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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