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농업정책과)는 농림수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011년도 일반농산어촌 개발사업』에 2010년 3월에 공모하여 「호저면 섬강 매향골권역 농촌마을종합정비사업」과 「흥업면소재지 종합정비사업」이 선정되어 2011년부터 2014년까지 5년동안 권역별 70억 원씩 총 140억 원(국비 98)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지난해 7월부터 원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최지현)에서 희망 명품 농촌마을 건설을 위하여 농업정책과와 한국농어촌공사 원주지사가 참여한 「원주시 농촌개발 TF팀」(팀장 농업정책과장 권순칠)을 구성․운영하여,농촌마을 종합정비사업 등 4개 분야에 5개 년간(2010~2014) 630억 원을 투자(공모사업 등 예산확보) 목표로 적극적으로 운영한 첫 번째 결과물이다.
선정된 권역별 주요사업계획으로는 「섬강 매향골권역」은 호저면 매호리 등 5개리로 구성되어, 매화명품 경관조성, 친환경 농업단지, 레저, 휴양, 체험이 어우러진 농촌체험관광권역으로 년간 25만명 이상이 다녀가는 전국적인 농촌관광 명소로 육성할 계획이다.
「흥업면소재지권역」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한라대학교, 연세대학교, 국립강릉원주대학교 등 3개 대학이 소재하는 지역으로서 대학과 지역이 함께 상생하는 녹색 흥업면소재지를 조성하여 지역주민과 대학생간의 교류의 장을 확대하고, 무엇보다도 주민과 학생의 삶의 질 향상과 농외소득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주된 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원주시(농업정책과장 권순칠)에서는 농촌개발 TF팀을 적극 운영하여 「활기차고 희망찬 원주농촌 건설」을 위하여 지속적이고 집중된 농정을 펼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아울러, 2011년도에는 구상하고 있는 2개권역의 170억 원의 사업을 확보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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