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이 서울 G20 정상회의 기간 산불방지를 위하여 11월 8일부터 12일까지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산불예방에 총력을 다 할 계획이다.
평창군은 특별대책기간동안 산불종합상황실장을 부군수로 상향조정하고, 산불경보 『경계』에 준하는 산불예방 감시활동을 펼친다.
평창군에서는 산불상황실 운영을 강화하고, 마을담당 공무원의 순찰을 강화하는 한편 산불취약지를 중심으로 기동 순찰반 및 야간 특별 감시조를 운영한다.
또한 특별대책기간 중에는 논밭두렁 및 쓰레기 등의 소각행위를 전면금지하고 위반자는 과태료 부과 등 엄중처리할 방침이다.
평창군 관계자는 “서울 G20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하여 정상회의 기간에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예방 및 감시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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