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계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이재윤)에서는 한글교실(강사 김미정)에 참여하는 다문화여성 8명과 함께 11월 17일(수) 백운산 자유휴양림으로 가을 나들이를 갖는다.
단계동주민센터에서는 지난 1월부터 한국말이나 글쓰기에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여성들을 위하여 한글교실을 매주 수요일 2시간씩 운영하고 있으며, 다문화여성 서로간의 친목과 심리적인 지지를 위한 것으로 지난 5월에 이어 두 번째로 갖게 되었다.
행사관계자는 지역 단체의 후원으로 다문화여성들이 우리 사회에 빨리 적응하고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를 만들고 지지해 주는 것을 목적으로 야유회를 갖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진행할 것임을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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