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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지역농업 특성화사업 최우수기관 선정

원주시 농업기술센터는 농림수산식품부 및 농촌진흥청이 주관하고 전국 시.군 농업기술센터가 수행하고 있는 ‘2010 지역농업 특성화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시․군 6개 기관에 선정되어 우수기관 상패 및 유공공무원 표창을 받으며 시상금 150만원과 내년 사업비 3억원을 인센티브로 받는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오는 12월 22일 농촌진흥사업 종합보고회시 우수기관에 대하여 수상하며 우수기관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로 시․군간 벤치마킹 모델로 활용할 계획이다.



시는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하여 도시농업모델학습원 및 원예치료정원을 조성하여 시민을 위한 도시농업 및 생활원예 교육을 지속적으로 시행 했으며, 아파트 베란다 상자텃밭의 디자인 출원등록을 마치고 60가구에 시범 보급하여 시민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센터를 찾는 내방객 및 체험학습이 크게 증가하고 있으며 서울 등 전국에서 민간단체, 교육 기관, 공공기관 등에서 벤치마킹을 오고 있다.



시 관계자는 내년에는 확보한 국비를 포함해 도시농업 교육체험장 조성, 아파트 베란다 상자텃밭 보급, 농업인특화대학 ‘도시농업과’신설 운영 등 도시농업사업을 확대 추진하여 전국에서 도시농업 메카로 자리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하였다.

박아름 기자 박아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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