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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교육환경 개선사업 지원!

[태백=타임뉴스] 미래가 있는 교육도시 태백시가 2011년 교육환경개선사업 관련, 관내 초.중.고등학교(초 12, 중 7, 고 5)및 특수학교(미래학교)에 교육환경 개선 및 스포츠 분야에 총 24억1,5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올해 지원대상은 각 교육기관에서 신청한 사업 중 시설지원 등 하드웨어 보다는 학생들의 학력향상 및 특성화 프로그램 등 소프트웨어 분야에 우선순위를 두고 초등학생부터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지역인재 육성에 중점적으로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태백교육청 지원 사업 중 교육 분야는 초.중.고 학생들에게 글로벌 시대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해외어학연수, 초.중학교 방과 후 학교 운영지원, 학생들의 균형 잡힌 영양공급을 위하여 친환경 쌀 급식지원확대, 저소득층 자녀를 위한 청소년 단체 활동, 독서교육 활성화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16억을 지원한다.



스포츠(체육육성)분야로는 2011년 강원도 교육감기 육상대회, 초.중 육성종목 지원, 교육지원청 연합스키팀 운영, 철암초 체육관 건립 등 교육 및 스포츠 분야 육성에 중점을 두고 8억1,500만원을 지원한다.



고등학교 및 특수학교 지원 사업중 교육분야는 5개학교 14개 프로그램을 지원 학생들의 학력향상 및 인성교육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스포츠(체육육성) 분야는 황지정보산업고 핸드볼부 지원등 다양한 분야에 교육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학교교육환경 개선사업 이외에 초등학교 학생들의 학력 향상 및 다양한 콘텐츠 제공을 위해 초등 사이버스쿨 운영 및 중학생 방학중 교육 연세머레이 캠프 지원, 인근지역 학생 유입을 위한 기숙사 건립 등 총 4억7,800만원을 지원한다.



시는 매년 지방세 수입의 15% 범위 내에서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예산을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예산이 허락하는 한 교육기관과 협력하여 지역인재 육성 및 특성화된 프로그램에 최대한 예산을 지원 하는 등 전국 제1의 스포츠와 교육의 메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김용직 기자 김용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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