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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이야기(장성동 새마을 협의회)

[태백=타임뉴스] 장성동 새마을 협의회, 새마을 부녀회 회원일동은 회원들 간 모은 성금으로 1월 14일 관내에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 3가구를 방문하였다.

가구당 연탄 200장을 전달하여 추운겨울 훈훈한 이웃의 정을 느끼게 해 주위로부터 훈훈한 미담이 되고있다.

김용직 기자 김용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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