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타임뉴스] 원주시는 제1차 원주시 유비쿼터스도시계획이 국토해양부장관으로부터 승인됨에 따라 오는 24일부터 2월 22일까지 30일간 원주시청 도시 개발과에서 일반인에게 열람한다.
금번 유비쿼터스도시계획의 목표연도는 2015년, 면적867.3㎢이며, 원주 도시기본계획에서 정한 기존도심, 기업도시, 혁신도시를 포괄하여 구상하였다.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기업도시 및 혁신도시를 동시 유치한 원주시는 신도시는 물론 기존도심에 유비쿼터스 기술을 적용하여 효율적인 도시관리 및 도시브랜드 가치 향상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도시분석, 상위 및 유관 계획 분석을 통하여 우리시에 적용할 9개 분야 27개의 u-서비스를 도출하였으며, 부문별 추진사항으로는 유비쿼터스도시 서비스 방안, 통신망 구성방안, 도시관제 기능을 담당할 유비쿼터스도시 통합관제 센터 구성 방안 등을 제시하였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청 도시개발과(033-737-393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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