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타임뉴스]
오는 27일 오후5시 춘천호반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이던 여자프로농구 우리은행 홈경기가 경기장 가동 문제로 안산 와동실내체육관으로 변경돼 치러진다.
춘천시에 따르면 계속되는 한파로 호반체육관으로 들어오는 상수도관이 결빙돼 물공급이 중단, 난방은 물론, 화장실 등의 시설을 가동할 수 없는 상태이다.
이에 따라 27일 삼성생명과의 홈 경기는 장소가 안산으로 변경돼 열린다.
시체육진흥재단은 동결 수도관을 녹이는 작업에 들어가 2월 5일 예정된 홈경기는 예정대로 열리도록 조치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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