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타임뉴스]원주시에서는 2005년부터 사용하던 시민정보화교육장 노후PC 43대를 사업비 6,000만 원을 투자하여 오는 3월중에 교체하고 연간 3,300여 명의 수강생들에게 보다 더 좋은 정보화 교육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노후PC 교체로 동영상 프로그램 및 이미지편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원활한 정보화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게 되었다
이와 함께, 시민정보화교육장에서 사용하던 노후PC는 새로 정비하여 “사랑의 그린PC 나눔사업”을 통하여 소년․소녀가장 및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등의 정보화 소외계층에 보급함으로써 자원의 재활용 및 지역·계층 간의 정보격차 해소에 도움이 되도록 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민정보화교육을 희망하는 시민은 매월 15일 원주시 홈페이지 (정보화교육)에 신청하면 되고, 정보화교육은 7개 과정(일반기초, 문서작성, PC활용, 미니홈피만들기, 이미지편집, 엑셀, 파워포인트)으로 과정에 따라 2~3주간 하루 2시간 교육을 실시하며 교육비는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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