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타임뉴스]정선군시설관리공단 “늘 한마음 봉사단”(단장 이상헌)에서는 봉사단원12명과 함께 관내 독거노인(기초생활수급자)가구의 통나무 장작을 쪼개주고 집주변을 정리해 주었다.
남곡리에 거주하는 68세 임할머니는 몇 년전 사고로 허리를 다쳐 힘든일을 하기 어려운 상태로 뗄감으로 사용하려고 지원받은 통나무를 쌓아 만 놓은 상황이었다.
매월 정선군 관내의 어려운 이웃을 방문하여 자원봉사를 하고 있는 정선군시설관리공단 “늘 한마음 봉사단”이 임할머니의 어려운 소식을 전해 듣고 할머니댁을 방문하게 되었으며, 통나무 장작 쪼개기와 집주변 정리 자원봉사를 실시하였다.
이날 혼자 사시는 어르신이 감당하기 어려운 일을 내 가족의 일처럼 함께한 늘 한마음 봉사단의 자원봉사는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희망이 되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