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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해변운영 지금부터 시작

[고성=타임뉴스]고성군은 올해 청정지역을 찾는 많은 피서객이나 관광객들에게 최상의 휴식공간과 편의시설을 제공코자 3월 11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해변운영 시설개선사업 추진을 위한 현장조사를 관내 26개 해변에서 실시한다.

이번 현장조사는 2011년도 시설개선사업 대상지를 조사하는 것으로 현장조사 후 읍,면으로 사업을 재배정하여 3월에 계약 및 착공을 실시하게 되어 6월에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총 사업비 2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2011년도 시설개선사업은 시범 2, 일반 4, 마을 20 등 총 26개소의 해변에 대한 기반시설사업, 해변 샤워장 개선, 해변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해변 전선 지중화사업, 샤워장 물탱크 설치, 해변 화장실 개선 등의 분야로 관광객 편의시설위주로 개선될 예정이다.

군관계자는 “해변운영 시설개선사업으로 관광객들에게 더 나은 휴식·휴양공간을 창출함은 물론 고성군을 찾는 관광객 및 지역민에게 휴식공간 및 서비스 시설을 제공하여 관광객 수요창출 효과를 극대화하는데 행정적인 지원을 다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장재수 기자 장재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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