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일반음식점 화장실 청결관리 점검

[태백=타임뉴스]태백시는 오는 3월 21일 부터 4월 30일까지 식품접객업소(일반음식점)를 대상으로 화장실 일제 지도 점검에 나선다.



태백시 관내 일반음식점 851개소를 대상으로 2개반 8명(위생관리, 음식업지부)의 지도 점검반을 편성하여 화장실 청결관리 및 주변 환경을 점검한다.



청결상태가 미흡한 화장실에 대해서는 화장실 일제 청소를 안내하여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재 점검을 분기당 1회씩 할 예정이다.



또한 시정소식지, 인터넷, 케이블방송을 통해 청결한 화장실 관리를 위한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며 정기 위생교육시 화장실 관리의 중요성 및 관리요령을 교육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식당, 요식업체 화장실 청결관리·감독으로 태백을 찾은 손님들에게 불쾌감을 주는 일이 없도록 만전을 기할것"이라고 밝혔다

장재수 기자 장재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