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타임뉴스]박사마을로 잘 알려진 춘천시 서면 ‘장절공마을’이 도시민들에게 주말농장을 분양한다.
이용기간은 4월부터 10월까지로 직접 텃밭에 고추, 감자, 고구마, 무, 배추 등 각종 채소를 재배해 수확할 수 있다.
분양가격은 14㎡(4평)에 2만4천원, 16.5㎡(5평)에 3만원이다.
마을 주민들이 농작물 재배 방법을 알려주고, 심은 농작물에는 거름을 해 비닐을 덮어 주기 때문에 농사일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나 어린이들도 쉽게 농사를 지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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