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타임뉴스]원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4월 1일(금) 오후2시 센터대회의실에서 살처분 농가를 대상으로 가축재입식 전 사전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살처분 농가 대부분이 축사․청소 및 소독 등 재입식에 대한 충분한 정보가 미흡하여 집합교육이 필요함에 따라 축산농가 컨설팅 전문가를 초빙하여 교육을 실시한다.
가축 재입식은 구제역 발생농가에 대한 이동제한 해제로 축사에 대한 청소,세척 및 소독실시 후 시(가축방역관) 점검에서 지적사항이 없을경우 1개월 후 가축 재 입식이 가능하다.
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구제역 발생에 따라 살처분된 농가의 가축 재입식에 대한 정보와 지식을 지원하고, 철저한 소독 등을 통해 구제역 재발을 방지하여 입식 가축의 생산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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