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강릉시노인종합복지관「녹색도시 행복자전거 수리 서비스」4월부터 제공

[강릉=타임뉴스]강릉시 노인종합복지관은 이번 달부터 ‘녹색도시 행복자전거 수리 서비스’ 사업을 추진한다.



강릉지역자활센터의 자전거사업단과 연계하여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봄철을 맞아 친환경 녹색교통 수단으로 지역 어르신들의 자전거 이용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복지관을 찾는 어르신들의 편의제공을 위한 맞춤서비스로 추진한다.



‘녹색도시 행복자전거 수리 서비스’ 는 4월부터 12월까지 9개월 간 실시하며 매월 첫째 주, 셋째 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노인종합복지관 정문 우측 광장에서 실시한다.



서비스 이용 대상은 복지관 이용회원이면 누구나 가능하고, 자전거 수리 서비스를 받으려면 회원증을 지참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인종합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의 욕구에 부응하는 맞춤 서비스를 개발하여 어르신들에게 기쁨과 행복을 선사하는 여가문화복지 공간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장재수 기자 장재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