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타임뉴스]태백시는 건전한 운송질서 확립과 대중교통 서비스 향상을 위하여 오는 4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운수사업체 특별(불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에 따라 시는 도시교통과장외 3인의 지도·점검반을 편성하여 여객자동차운송사업용 차량(택시/버스)을 대상으로 ▲정당한 사유 없이 손님 승차거부 행위 ▲부당한 운임 또는 요금을 받는 행위 ▲여객을 합승하도록 하는 행위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시는 시내·외 버스업체의 경우 결행, 감회 또는 증회 운행여부등과 택시업체의 미터기 미사용, 전세버스의 호객행위로 인한 불법운행 등의 위반사항에 대해서 집중 점검할 방침이다.
위반사항이 경미한 경우 현지시정 조치하는 반면 중대한 위반행위에 대하여는 행정처분과 함께 재발되지 않도록 교통행정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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