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타임뉴스]아동복지 맞춤형 통합서비스인 드림스타트 사업에 대해 실시한 ‘2010 드림스타트 사업추진실적 평가’에서 동해시가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최우수 기관표창을 받게 되었다.
전국 100여개 도시에 실시된 이번 평가는 아동에 대한 통합사례관리, 아동별 맞춤 서비스의 제공, 필수 프로그램의 제공, 드림스타트 사업에 대한 홍보, 다양한 지역 자원과의 연계 등의 분야에서 총괄적으로 진행되었으며, 동해시는 중소도시형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동해시는 2009년 첫 사업을 시작해 ‘2009 드림스타트 사업평가’에서도 상위등급을 받아 강원도내에서 유일하게 멘토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2010년에도 100여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충실하게 수행함으로써 아동은 물론, 양육자로부터도 좋은 반응을 얻고 그와 동시에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시 관계자는 아동별 맞춤형 통합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드림스타트사업을 통해 모든 아동들이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받고 행복하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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