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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신나는 주말학교』운영 본격화

[영월=타임뉴스]영월군청소년지원센터가 주관하고 영월군이 후원하는 2011년 신나는 주말학교 운영이 본격화 된다.



영월군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4월 9일(토) 여성회관에서는 박선규 영월군수를 비롯하여 지창희 군 의회의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년 신나는 주말학교 입학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2011년 신나는 주말학교(교장 정동훈)는 관내 초․ 중․ 고교생 중 문화적 수혜에서 소외된 학생 총 35명이 참여하게 된다.



주말학교는 프로그램을 11월까지 매월 휴무 토요일을 이용하여 총12회 진행하게 되는데, 영화관람, 벽화그리기, 허브마을 견학, 사과 따기와 복지시설 방문 등 다양한 현장체험을 위주로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주말학교 프로그램 운영에 학생들의 안내와 보호 역할을 위해 세경대 미술치료학과 학생 등 10명의 자원봉사자가 함께 참여한다.

장재수 기자 장재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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