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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유오성, 강석’영월군 홍보대사 된다.

[영월=타임뉴스]영월군은 군의 위상과 인지도를 높이고 효율적인 홍보를 위해 영화배우 유오성과 방송인 강석 등 2명을 군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군은 지난 2월 ‘영월군 홍보대사 운영 조례’를 제정하였으며, 우선 1차로 2명의 연예인을 홍보대사로 위촉해 군 브랜드와 이미지, 축제, 관광, 농․특산물 등의 홍보 역할을 하도록 할 계획이다.



영화배우 유오성씨는 영월출신으로 영화 <친구>, <감자심포니> 등 다수의 영화와 방송 드라마에 출연하였으며, 연극 등을 통해 실력파 연기자로서 인기와 인정을 함께 받고 있는 유명 배우이다.



방송인 강석씨는 그동안 영월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자주 방문해 왔으며, MBC 라디오 <강석, 김혜영의 싱글벙글 쇼>라는 장수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재치와 유머로 꾸준히 인기를 유지하고 있는 방송인이다.



영월군은 홍보대사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왕성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금번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 필요 예산액 일부를 요청해 놓은 상태이다.



박선규 영월군수는 ‘앞으로 국내외 유명인사들을 단계적으로 홍보대사로 위촉하여 영월 매니아를 만들고 군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했다.

장재수 기자 장재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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