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타임뉴스]정선군은 계속되는 건조한 날씨로 인하여 산불발생 위험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기에 공중에는 임차헬기 1대와 산불무인 감시카메라 6대를 가동하고, 지상에는 산불전문진화대, 산불감시원, 마을이장, 공무원등 1일 600명이 각 읍면별로 산림연접지에서 농사를 짓는 농민 등 산불취약인에 대하여 1대1 대면홍보를 하고, 오후에는 산불취약지를 순찰하는등 찾아가는 산불예방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나 일부 몰지각한 주민들로 인하여 산불이 발생되고 있는 실정이다.
정선군에 따르면 산불방화, 실화 등 산불발생 가해자 검거에 결정적인 단서를 제공하는 자 에게는 1천만원 이하의 보상금을 지급하는 지침을 마련하여 산불발생 가해자 검거에 특단의 노력을 기울이 있다.
정선군은 지난 4월 1일 정선읍 신월리에서 농산부산물을 소각하다 산불을 발생케한 A씨에 대하여는 현장에서 검거하여 조사중이며, 또한 정선읍 귤암리와 신월리에서 산림연접지에서 농산부산물을 소각하다 적발된 B씨, C씨에 대하여는 괘태료를 처분하는 등 산불을 발생케 한 자에게는 구속수사를 원칙으로 수사하고 산불을 발생케 한 자는 끝까지 추적 검거하여 처벌을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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