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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공중보건의사 근무지 배치

[원주=타임뉴스]2011년도 강원도 공중보건의사 신규 및 전입자는 121명이 배정되었고 복무 만료자는 178명으로 55명이 감축되었다.

원주시 공중보건의사는 44명으로 복무 만료자 24명, 신규 및 전입자는 15명으로 9명이 감축되어 총 35명으로 신규 및 전입 공중보건의사는 오는 4월 25일(월)부터 근무한다.



기관별 감축인원은 보건소 3명, 강원도 원주의료원 2명, 원주응급의료정보센터 1명, 성지병원 1명,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동부분원 2명으로 총 9명 이다.



시 보건소에서는 치과와 한의과 공중보건의사 감소로 인하여 소외되는 지역주민을 위하여 보건지소 치과 진료방식을 보건소에서 통합 운영하여 현재 치과가 배치되어 있던 호저, 지정, 귀래, 신림보건지소에 주1회 순회 진료 하며, 한의과는 부득이하게 지역 내 한의원이 있는 흥업 및 판부보건지소 한의과 진료를 폐쇄한다.

장재수 기자 장재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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