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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오지지역 정보통신망 인프라 구축

[영월=타임뉴스]영월군과 KT영월지사는 지난 4월 15일 오지지역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강원도내에서 처음으로「오지지역 정보통신망 인프라 구축」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으로 2010년부터 2014년까지 50가구 미만 행정리의 광대역가입자망(BcN) 사업과 정보통신망 기반시설이 없는 오지지역의 초고속인터넷서비스를 위한 광케이블 포설 및 장비 등 정보통신망 인프라 구축과 휴대폰 불통지역 해소 등을 추진하게 된다.



영월군은 이 사업이 완료되면 관내 50가구 미만 43개리 1,660세대와 17개 마을 53가구와 주변 귀농가구가 혜택을 보게 된다.



아울러 관내 어디에서나 초고속인터넷서비스가 가능해져 지역주민들의 인터넷 판매 등을 통한 소득증대와 강원도내에서 귀농 1번지로 알려진 영월을 찾는 귀농가구의 정보통신서비스가 가능해져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재수 기자 장재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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