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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부터 민원 전화 무료로 이용하는 바로콜서비스 이뤄진다

[춘천=타임뉴스]오는 25일부터 민원인이 시청에 전화를 걸면 무료로 통화할 수 있다.



춘천시는 민원인이 시청에 궁금한 사항을 문의하거나 민원 접수를 위해 전화를 걸면 발신자가 전화요금을 부담하지 않고 무료로 통화할 수 있는 바로콜 서비스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민원인이 시청 홈페이지에서 민원분야를 선택한 후 자신의 전화번호를 입력하면 콜센터를 통해 민원인 전화로 연결되는 방식이다.



무료 전화 서비스 제공 민원은 △토지분할,측량 △관광안내 △사회복지 △세무분야(체납액납부, 개별주택가격, 자동차세, 재산세, 주민세, 취득세, 지방소득세, 과오납환급) △수도관리(수도요금, 수도신설) △쓰레기불법투기신고 등 평소 전화문의가 많고 관심도가 높은 15개 분야이다.



시는 바로콜 서비스 제공으로 민원인이 요금 부담없이 빠른 민원상담을 받을 수 있고 시청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도 줄게 돼 민원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재수 기자 장재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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