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타임뉴스]정선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영농철 농사준비로 바쁜 농업인에게 퇴비살포기, 비닐피복기, 돌수집기, 심토파쇄기 등 농업기계 52종 213대의 임대기계를 확보하여 농촌노동력 부족을 해소 시킬 수 있는 농작업기를 현재까지 130호에 임대하였다.
특히 운송차량 3대를 활용 퀵 배송 서비스로 현장까지 배달하여 사용요령 현장설명과 회수로 농촌 들녘에 활력을 주어 농업인들의 호응이 높다.
또한 농업기계 현장이용 기술교육을 통하여 농업기계 활용방법과 안전사용, 경정비 능력 향상을 도모코자 3회 135명의 농업인에게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순회수리 차량1대, 농업기계 순회수리·교육 교관 외 2명이 한조가 되어 겨울철 보관 중이던 농업기계에 대하여 찾아가는 현장중심 서비스로 연중 계획에 따라 3월 15일부터 60회에 걸쳐 순회수리·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주산작목인 고추, 감자, 고랭지 채소, 옥수수 등 영농이 본격화 되면서 농업기계 임대 퀵 배송 서비스를 찾는 농가수요가 급증하고 순회수리교육 요청 문의가 쇄도하고 있어 농업인의 요구를 충족하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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