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타임뉴스]영월군농업기술센터(소장 정일봉)는 4월 20일 관내 농업인 70명을 대상으로 농업경영체 역량 향상을 의한 강소농 육성 설명회를 가졌다.
강소농이란 경쟁국에 비해 작은 경영규모지만 혁신역량을 갖추고 경역목표를 지속적으로 달성하는 농업경영체를 말하며 농촌진흥청에서는 이들의 “농업소득 10%향상”을 전략목표로 삼아 집중 육성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센터에서는 올해 100개 경영체를 선정하여 농산물 가격, 품질경쟁력 더 나아가 서비스, 안정성, 차별화 등 새로운 경쟁요소를 찾아 영월농업의 경쟁력을 가화에 나갈 계획이다.
특히, 영농규모가 1ha 미만인 소농이 대부분인 농촌현실을 반영하여 이들을 위한 기술혁신, 상품차별화 ,마케팅 강화 등 경영체별 담당지도사를 선정하여 애로사항 해결과 다양한 지원을 통해 강소농 육성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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