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교육농장과 한반도뗏목마을 주관으로 추진되는 이번 교육은 관내 8개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200명을 대상으로 총 12회에 걸쳐 실시할 계획이다.
교육은 주로 어린이들이 현미경으로 포자와 균사 관찰, 신나는 버섯 찍기, 연하골 버섯탐방 등 다양한 체험교육 위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현재 영월군에서 운영되고 있는 농촌교육농장은 물바람 버섯교육농장(영월읍 연하리 이명섭), 산속의 친구 교육농장(북면 덕상리 김성달), 예밀포도 교육농장(김삿갓면 예밀리 전경래) 및 무릉도원교육농장(수주면 무릉리 원영희)으로 총 4개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 농촌교육농장이 현장 학습 공간으로 어린이들에게 농촌이 가지는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체험교육의 장으로 각광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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