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타임뉴스]2010년 재가장기요양기관 평가에서 방문목욕, 방문간호 분야에서 횡성장기요양센터(센터장 오상숙)가 최우수를 방문요양 분야에서 횡성장기요양센터(센터장 오상숙)와 열린재가장기요양기관(센터장 백명화)가 우수 평가를 받았다.
평가대상기간은 2010. 9월부터 12월까지로 재가장기요양기관의 기관 운영상황 및 대상자 서비스 만족도를 내용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 장기운영센터에서 전국적으로 시행한 것이다.
평가결과 최우수기관에 대해서는 연간청구액의 5%의 인센티브를 부여된다. 현재 횡성군에는 4개의 재가장기요양기관이 운영되고 있으며, 대상자들의 서비스 만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횡성장기요양센터 관계자는 “이번 평가결과를 계기로 명실상부한 재가장기요양기관으로서의 자리매김을 다시한번 다짐한다“며 “향후 지금보다 나은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