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타임뉴스]장애 청소년만을 위한 수영교실이 운영된다.
춘천시체육진흥재단은 장애 청소년 수영교실 프로그램을 마련, 참가자를 모집한다.
6월 1일부터 매주 화, 목 오후3시~5시 국민생활관 수영장.
모집인원은 춘천시에 주민등록을 둔 지체장애 청소년 15명, 지적장애 청소년 15명이다.
재활전문 수영강사가 지도를 맡는다.
강습 시 보호자 1인이 동반해야 한다.
강습료는 월 1만원. 접수는 31일부터 선착순 마감
[춘천=타임뉴스]장애 청소년만을 위한 수영교실이 운영된다.
강습 시 보호자 1인이 동반해야 한다.
강습료는 월 1만원. 접수는 31일부터 선착순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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