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타임뉴스]원주시(보건소)는 제66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이하여 6월 1일부터 10일까지 시민, 유치원생, 학생, 복지시설 어르신 등에게 ‘소중한 치아 관리! 전신건강의 기본!’ 이라는 주제로 구강보건 주간행사를 전개한다.
구강보건 주간행사는 매년 6월 9일을 구강보건의 날로 정하고 구강건강 의식향상을 위한 행사로써 2011년에는 구강질환 예방관리 및 조기치료의 중요성 인식과 구강보건사업 활성화를 위해 학교 보건교사 구강보건교육, 보건소 직원 구강보건사업 설명회와 생애주기별 대상자 구강보건 홍보교육을 실시한다.
구강보건 홍보교육으로 오는 6월 10일에는 상애원을 방문하여 입소 어르신을 대상으로 건강한 틀니 생활을 위해 지켜야 할 수칙과 구강건조증 예방법, 잇몸 맛사지 등 노년기 구강관리에 대한 교육과 개인별 구강검진 및 상담, 충치예방을 위한 불소도포를 시행한다.
행사와 더불어 구강보건사업 유공자(학교구강보건실을 운영하는 치악초교 및 청원학교 우수 보건교사 이경희, 김미정)에 대한 시상도 진행하며, 구강보건의 날 홍보를 통하여 지역주민에게 치아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구강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을 유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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