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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 한마음 대제전 열려..



[원주=타임뉴스]원주지역 생활체육인의 최대 잔치인 ‘2011년도 생활체육 한마음 대제전’이 6월 11일과 12일 양일간 치악체육관을 비롯한 원주 일원 각 보조구장에서 열린다.

원주시가 개최하고 원주시 생활체육회와 종목별연합회가 주관하는 금번 대제전은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해 경기력 향상은 물론 시민의 건전한 여가선용과 건강증진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원주시는 매년 각 종목별로 시행하던 시장기 대회를 한시기에 집중 개최함으로써 예산의 절약은 물론 생활체육의 붐 조성과 저변확대를 도모하고자 지난 2007년부터 통합 개최해 오고 있다.

금년 대회는 축구를 비롯해 총 28개 종목에 8,200여 명의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역대 최대 규모로 함께 하게 되는데 특히 수영과 태권도, 승마, 패러그라이딩이 새롭게 참가하게 되어 진정한 대제전을 기대하고 있다.

(*2010년 23종목 7,300명 참가)

한편 개회식은 오는 6월 11일(토) 치악체육관에서 9시부터 스포츠댄스와 태권도 시범, 36사단 공연을 시작으로 10시엔 개회식을 열고, 종목별로 이틀간의 열전에 돌입하게 된다.



권혁진 기자 권혁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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