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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보건소, 장애인과 함께한 일상탈출!





[영월=타임뉴스]영월군보건소(소장 김창수)는 지난 5월 27일 장애인 사회적응훈련의 일환으로 보건소 등록장애우 및 가족 55명과 함께 평창군 봉평면 허브나라로 나들이를 다녀왔다.







나들이를 통해 평소 외출의 기회가 적었던 장애인들과 함께 허브 체험을 하며 대자연의 정취를 느끼고 지친 마음을 달래는 기회가 되었으며,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으로 눈과 귀가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특히, 이번 훈련에는 바깥나들이가 처음인 지적장애인 40세 정모씨와 1급 시각장애인 74세 김모씨가 동참하여 더욱 의미 있는 훈련이 되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나들이는 장애인들에게 다양한 문화적 경험과 체험으로 일상생활에 활력을 줄 뿐만 아니라 서로의 정보교환을 통해 재활 의욕을 고취시키고 등록 장애우간 상호 친밀감을 형성하여 서로간의 단합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권혁진 기자 권혁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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