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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처리업 및 배출자 지도 점검

[동해=타임뉴스]동해시가 폐기물처리업 및 배출자에 대한 지도점검에 나섰다.



점검대상은 폐기물처리업 112개소와 배출자 366명으로 5. 24.~ 6. 24.까지 1개월간 실시한다.

중점 점검사항으로는 폐기물의 수집․운반․보관 처리기준 준수, 폐기물의 인수․인계 사항 “올바로시스템” 입력, 건설폐기물 수집․운반 “전용 및 임시운반증” 부착, 기타 관련 법류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이다.

또, 고물상 현황 및 신고대상시설 조사도 병행 실시된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지 시정조치하고, 주요 위반 사업장에 대해선 관련 법령에 의거 행정처분할 계획이다.

동해시는 관련법 개정에 따라 2011년부터 폐기물 수집․운반, 처리업체에 대한 지도감독 강화로 폐기물로 인한 환경오염저감과 처리업체와 시민간의 마찰을 최소화하고 폐기물의 발생에서 처리까지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관련업체 지도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



권혁진 기자 권혁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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